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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8~07.25 프랑스 파리
매일봐도 보고싶은 에펠탑 . 정말 예쁘쥬 ?
#InstaSize#파리#Paris #매일야경투어#나영정규#크레페#와플#😍😍 #파리는사랑입니다#Iloveparis❤️ #아이폰6#iphone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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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이 다가옵니다. 샵의 전체 테마가 바뀝니당. 그리고 카페메뉴도 빵도 케이크도 약간 포틀랜드 식으로 바뀝니다. #와플 #티 #위스키 #캔디 #음악 #킨포크 #에이스호텔 #펜들턴 #꽃가게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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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부터 빵먹고싶은 빵돌이 에요😭😭😭 . 오늘따라 왜이리 배가 고픈건지.. 지하 매점 가서 소보루빵이라도 먹고 싶은 지금입니다😂 . #스냅사진 #일상 #맞팔 #소통 #서촌 #와플 #누텔라와플 #X100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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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와플 참 오랜만에 먹는다. 어느덧 내가 좋아하는 #딸기 의 계절이 왔구나싶다! 내가 엄청 #호로록 다 먹어치움ㅋㅋ #디저트 #instafood #food #waffle #strawberry #berry #igfood #sweets #se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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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메론맛우유 소문대로 메로나를 녹인 맛 #우유 #음료수#먹스타그램#먹방#メロン#牛乳 メロンアイス溶かした味#melon#milk#sweets #food #instafood #insta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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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케와 음료수들
호텔 근처 마트에서 사 온 사케와 음료수들.
하얀색 음료는 밀키스같은 맛일 줄 알았는데 마셔보니 좀 이상한 맛이다. 사케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상하게 일본에서 마시니 잘 들어간다.
그리고 입맛에 딱 맞는 토마토 쥬스. 뱅뱅은 왜 케첩을 마시냐는데 맛있다. 매일 한 캔씩 마시고 있다.

사케와 음료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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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게 고급스러운 우유맛이 나는 빙그레 순수U 스노우 밀크콘. 편의점에 이거 보이면 그냥 먹어야 됨.
#빙그레 #편의점 #아이스크림 #순수U #스노우밀크콘 #순수u스노우밀크콘 #라인 #코니 #샐리 #브라운 #라인캐릭터 #콜라보 #콜라보레이션 #GS25 #먹스타그램 #맛스타그램 (신촌 피망과토마토 만화카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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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밤에 와플 와플 아이스크림 와플 ㅡㅡㅋ 아 내 살이여 ㅋㅋ 와플 굽고 버터 피칸 아이스크림 올리고 바나나에 블루베리에 초코시럽 샤악~ 점점 맛이 나아지는 구나 ㅋㅋㅋ #와플 #아이스크림와플 #아이스크림 #먹스타그램 #waffle #ice_cream_waffle #NJ #US #뉴저지 #미국 (at My Home at Millv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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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 기간이 되어버렸다. 이번 학기는 돈 내고 스트레스를 사온 것과 마찬가지인 것 같다. 요즘 ‘단거'라는 말을 입에 달고산다. 끊임없이 단게 땡긴다. 학교 앞 슈퍼에 엔쵸를 안팔아서 너무 슬프다. 대신 맥도날드의 선데이 아이스크림 초코맛을 먹는다. 투게더만한 통에 초코 시럽과 아이스크림을 가득 채워 먹고 싶지만 한 컵에 만족. 황준호 베이커리 슈크림도 가격대비 짱맛이다. 뚜이카페 브라우니도 엄청 달다. 단거 먹고싶다. 아침부터 밤까지 하루종일 단게 먹고싶다. 먹어도 또 먹고싶다.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단거병 걸렸나봐. 사진은 단거는 아니지만 지지난주에 갔던 내가 참 조아하는 더부스💖 먹을때마다 피자는 그저 그렇네 하면서도 정말 맛있다. 어째서 그저 그런 맛이 이렇게 맛있을수가 있을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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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얼마나 많은 디지털 기반의 기기와 프로그램을 사용하든지 상관없이 나는 여전히 아날로그적인 존재이다. 우리 모두가 아날로그적 존재이며 영원히 그럴 것이다. 이 말이 무슨 뜻일까. 가령 설사 우리가 디지털 프로세서를 두뇌 깊은 곳에 이식해 신경학적으로 증강되어 역사적인 지식이나 생각에 바로바로 접근하는 능력을 갖게 되더라도, 이성뿐만 아니라 갑작스런 기분에 좌우되고 디지털 화면의 픽셀 수만큼이나 많은 갈망과 직관으로 구성된 우리의 정신은 바라건대 아름다운 혼돈 상태를 만들게 될 것이다. 인생이 바로 혼돈 아닌가. 우리 존재를 어떤 고도의 논리와 조작, 지시를 통해 조정하게 되더라도 우리는 우리의 특별하면서도 아름답기까지 한 복잡성으로 기울기 마련이다. 일부러 노력하지 않아도 우리의 본질 그 자체만으로도 순간순간 예술 작품을 창조해내는 것이다.
이창래, 2014 세계인문학포럼 기조 강연 ‘아름다운 사물의 혼돈: 아날로그적 존재에 대한 생각’ 중에서 (via atmost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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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반성하게 된다.
영화보고 나면 강동원 밖에 생각 안 나겠지란 생각을 반성하게 된다.
밀폐된 공간에서 대사들은 정말 몰입감에 몰입감을 더하다 못해 코팅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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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없이 매끈하게 흘러갔다.
강동원 김윤석 콤비는 언제나 반갑다.그러나 강동원의 이미지는 성직자와 다소 거리감이느껴졌다. 좀 더 중후한 이미지의 배우였다면 어땠을까하는생각이든다. 물론 강동원의 연기는 언제나 그렇듯 휼륭했고 영화도 지루함없이 매끈하게 흘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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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영화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근래 본 영화 중 이런 뜬금포 없다. 배우들 연기가 아깝다. 이걸로 부산국제영화제에 출품하고 좋다고 언론플레이하고 어휴. 감독 이름 외워둘란다. 다음에 실수 안할라믄. 반전도 엉터리, 스토리 이음새도 엉망. 이 영화 투자한 투자자들은 뭔 죄인지..
80년대 영화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스토리도 빈약하고 살인 피해자의 약혼자 피해자의 복수 살인자를 쏜 경찰 살인자의 딸을 데려다 키우는 형사 전체적으로 이것 저것 다 짬뽕 시켜놨고 감독의 특징이 하나도 안보이는 영화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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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이 좀 뻔함. ㅠ 아쉽습니다
불친절하고 다소 거친 연출이 오히려 남겨진 자들의 처절함을 더 느끼게 했다. 10년을 그날처럼 죄책감을 안고 위태롭게 살아가는 철웅의 삭막하고 피폐한 심리가 너무 깊게 다가와 보는 내내 가슴을 쳤다. 배우들의 열연, 손호준의 재발견이라고 할만했다.
감정의 개연성이라던가, 복선 장치 들이 너무 조잡하게 엉켜 있어서 몰입을 굉장히 방해했음. 스토리가 좀 부실 한듯. 연기로 커버치는 것도 한계가 있다는 것을 느낌. 게다가 반전이 좀 뻔함. ㅠ 아쉽습니다. 이쪽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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